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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로부터 '항공종사자(정비) 전문교육기관'으로 선정돼' 미리보기

국토부로부터 '항공종사자(정비) 전문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우리대학 항공기술교육협동조합이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종사자(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

우리대학은 평생교육원 항공정비사과정과 항공조종사과정, 대학 산학협력단 및 항공자동차기계학부, 항공관련기업 등으로 구성된 항공기술교육 협동조합의 항공기술교육원이 국토부로부터 항공종사자 전문교육기관으로 지난 8월 19일 지정됐다.

항공안전법이 개정돼 9월 24일부터는 항공종사자(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받지 않은 교육기관에서는 항공정비사 면허 취득이 불가능해졌다.

항공기술교육협동조합은 마이스터식 교육과 교육 콘텐츠 개발, 기업의 연구지원, 산학 기자재 공동활용 등을 통해 전문 항공기술인을 양성할 목적으로 지난 3월 발족했다. 항공기술협동조합의 사업부문은 항공기정비사업, 항공기기술교육사업, 연구용역개발사업 등 3개다.

이번에 협동조합이 항공종사자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항공기술교육원에서는 항공정비사와 항공조종사 면허를, 항공자동차기계학부에서는 항공정비사 면허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

항공기술교육원 이한상 원장은 “협동조합이라는 획기적인 교육기관을 통해 현장의 실무를 직접 배움으로써 취업 적응력과 실무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게 됐다”며 “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항공기술교육의 중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항공기술교육원에는 학사학위와 자격취득을 목표로 하는 항공정비사 과정과 항공조종사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항공조종사 과정은 국내 최초로 1학년 1학기 비행을 시작하여 3년 교육과정안에서 교관자격 취득, 자격한 졸업생 전원에게 교관 채용을 보장해주는 획기적인 교육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항공기술교육협동조합의 항공기술교육원은 현재 2021학년도 신입생을 모집중이며 항공정비사 계열은 색약색맹이 없으면, 항공정조종사 과정은 항공신체검사 1종을 소지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후진학사업단(혁신3유형) 충북경총과 업무협약' 미리보기

후진학사업단(혁신3유형) 충북경총과 업무협약

<사진 : 좌로부터 공병영 충북도립대 총장, 윤태한 충북경영자총협회 회장, 오경나 총장, 송승호 충북보과대 총장>


우리대학 후진학선도형사업단이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충북경영자총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후진학선도형사업단은 우리대학을 선도대학으로 충북도립대와 충북보과대가 참여대학으로 지역맞춤형 평생직업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7월8일 오후 2시 우리대학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직업교육거점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산학관 협의체 구성 협약식'에는 컨소시엄 대학인 충북도립대와 충북보과대 총장도 참석했다.

후진학선도형사업단과 충북경영자총협회는 협약을 통해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후진학선도형 평생직업교육체제 구축 및 역량강화를 위해 상호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사업단 관계자는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기술 인재양성 및 취약계층의 고용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대학을 선도대학으로 충북도립대와 충북보과대 컨소시업은 교육부 주관 후진학선도형사업에 지난 2019년 선정돼 지역산업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호텔외식조리전공, 국제요리대회 휩쓸어' 미리보기

호텔외식조리전공, 국제요리대회 휩쓸어

우리대학 학생들이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인 장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뽑냈다.

우리대학 식품영양외식학부 호텔외식조리전공(학부장 이윤호) 학생들은 지난 6월 25일부터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0 국제요리 & 제과경연대회’에 참가해 쌀요리 라이브 부문의 대상과 우수상을 휩쓸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150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쌀요리 라이브부문에서 2학년 박희선과 1학년 양현주 이건우 최성현으로 구성된 보리보리쌀팀이 대상인 농림식품부장관상을, 주니어 쉐프팀과 쉐프 코리아팀이 우수상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보리보리쌀팀은 소고기에 찹쌀가루와 쌀가루를 묻힌 뒤 야채밥을 넣고 말아서 조린 소고기말이와 계란찜을 찹쌀가루를 사용해 튀겨준 곤약쌀 계란찜 튀김으로 대상인 농림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언니몇쌀팀과 쌀금쌀금팀이 금상을, 미미(米味)팀을 비롯한 3개팀이 은상을 받는 등 쌀요리 부문에 참가한 10개 팀 전원이 상을 받았다.

이번 국제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호텔외식조리전공의 푸드동아리(회장 임성용) 1,2학년 학생들이다. 학생들은 코로나19로 오전(10시-15시)과 오후(15시-18시) 2개조로 나눠 조리실을 사용하며 하루 5시간 이상의 맹연습을 가졌다.

이윤호 교수는 “코로나19로 대회를 준비하는데 어려움은 있었지만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과 1학년 신입생들의 참여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며 “쌀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 개발로 쌀 소비 촉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어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는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등에서 모두 2천1백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